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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성관 진주시의원 "진주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대응해야"

윤성관 진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열린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조성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윤성관 진주시의원 "진주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대응해야"

윤성관 진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열린 제276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조성에 발맞춘 선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가 2030년까지 3조 5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투입해 지역거점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진주의 차별화 전략으로 '우주항공·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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