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 경향신문 "전두환 노태우도 못한 짓"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이 비상계엄 명분 조성을 위해 평양 무인기 침투를 지시한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언론에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6ㆍ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둘러싼 정청래 대표 사퇴 요구가 쏟아졌다.

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 경향신문 "전두환 노태우도 못한 짓"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이 비상계엄 명분 조성을 위해 평양 무인기 침투를 지시한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언론에선 일제히 비판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6ㆍ3 지방선거 책임론을 둘러싼 정청래 대표 사퇴 요구가 쏟아졌다. 대장동 항소 포기를 비판한 정유미 전 검사장에 대한 법무부 좌천 인사를 법원이 취소했다. 13일 주요신문 사설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