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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석열 장모' 前 동업자 정대택 씨 "김지용, 尹장모 재수사 결정한 의로운 검사였다" 공개 지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 여권 강경파 일부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오랜 법적 공방을 벌여온 정대택 씨가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윤석열 장모' 前 동업자 정대택 씨 "김지용, 尹장모 재수사 결정한 의로운 검사였다" 공개 지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지명된 검찰 출신 김지용 변호사에 대해 여권 강경파 일부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 일가와 오랜 법적 공방을 벌여온 정대택 씨가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

정치권에 따르면 정대택 씨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가 지난 2021년 7월 대검찰청 형사부장으로 재직하던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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