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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벡스코 '워터코리아' 현장 방문

물관리 AI 전환 방향과 정수장 디지털트윈 등 구체적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자산"이라며, "AI 물관리를 앞세운 K-물산업이 한류의 새바람이 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들이 시장...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 벡스코 '워터코리아' 현장 방문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은 20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물산업 박람회 ‘워터코리아(WATER KOREA) 2026’ 현장을 찾아 혁신기업들과 물산업 활성화 및 미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워터코리아 현장에서 전용 홍보관 ‘K-water 공동기업관’ 및 특별 세션을 통해 물관리 AI 전환 방향과 정수장 디지털트윈 등 구체적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3월 20일, 워터코리아 현장을 찾은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사진 가운데)이 동반 참가 기업 관계자로부터 수처리 설비(스마트 여과 드레인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우리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보여준 기술적 잠재력은 대한민국 물산업이 가진 가능성을 입증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AI 물관리를 앞세운 K-물산업이 한류의 새바람이 되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기업들이 시장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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