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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1기 재학생 카카오페이지 웹소설'기억을 연주...

유한대(총장 장은영)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재 대학 재학 중인 1기 학생(필명: 만소 작가)의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가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론칭해 구독자 21.9만을 돌파했다고...

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 1기 재학생 카카오페이지 웹소설'기억을 연주...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유한대(총장 장은영)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재 대학 재학 중인 1기 학생(필명: 만소 작가)의 웹소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가 웹툰/웹소설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에서 론칭해 구독자 21.9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기억을 연주하는 음악천재'는 평생 음악만을 바라봤지만 그동안 썼던 모든 곡을 다 빼앗긴 채 죽은 유럽의 한 천재 작곡가가 대한민국에서 갓난아기로 다시 태어나 자신의 천재적인 음악 감각으로 기억을 다시 연주하는 맑고 투명한 감성의 남성향 현대 판타지다.

본 작품을 집필한 작가는 현재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24학번으로, 대학 수업 중 글쓰기 재능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원미디어 자회사 스토리작 전담 PD의 집중적인 프로듀싱을 통해 정식 데뷔했으며, 추후 가능성 높은 신진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학생을 발굴한 유한대 방송예술학과 방송문예창작전공 김민혜 교수 겸 작가는 "웹소설 작법 수업에서 발굴한 학생이 대원미디어 자회사 스토리작과 집필 계약, 전문 PD의 프로듀싱, 연재까지 긴 과정을 함께하면서 많이 뭉클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 내에서 선배 작가로서 인성/개성/근성을 가진 후배 작가들을 발굴하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한대 방송문예창작전공은 현업 작가로 활동하는 김민혜, 최희진 교수를 주축으로, 콘텐츠 IP 기반 원천 스토리 작가/구성작가/순수 문학 작가/극작/시나리오 작가 등 작가 직무별 로드맵과 모듈형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이 소재한 부천시와 서울/경기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예비 작가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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