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유튜브 프리미엄 7년 새 71.5%↑…"고정비 부담 커져"[1일IT템]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가 7년 만에 7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잇따른 가격 인상이 가계의 고정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튜브 프리미엄 7년 새 71.5%↑…"고정비 부담 커져"[1일IT템]

유튜브 로고.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가 7년 만에 70% 넘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으면서 잇따른 가격 인상이 가계의 고정비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9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