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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튜브 51만·카페 75만 '막강 화력'…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의 ...

현재 옆커폰은 ▲유튜브 구독자 51만 명 ▲네이버 카페 회원 75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 명 등 총 129만 명 규모의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매달 억 단위의 마케팅 비용을 전액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유튜브 51만·카페 75만 '막강 화력'…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의 ...

온·오프라인 통합 휴대폰 유통 플랫폼 ‘옆커폰’이 뉴미디어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680호점을 돌파하며 오프라인 집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옆커폰 본사에 따르면, 지난 3월 24일 기준 전국 매장 수는 680개를 넘어섰으며 현재 684호점에 달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다.

이 같은 가파른 성장세의 핵심 동력으로는 단일 프랜차이즈를 넘어선 강력한 '자체 홍보 채널'이 꼽힌다.

현재 옆커폰은 ▲유튜브 구독자 51만 명 ▲네이버 카페 회원 75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3만 명 등 총 129만 명 규모의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본사는 매달 억 단위의 마케팅 비용을 전액 투입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별도의 마케팅 비용 부담 없이 매장 운영 및 고객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최근에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집객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공식 애플리케이션은 신제품 사전 예약 및 상시 접수 시스템을 제공, 소비자가 투명한 정보 속에서 인근 매장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연결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

옆커폰은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재 ‘1,000호점 달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특히 고물가 시대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점주들을 위해 프로젝트 기간 내 가맹비와 교육비를 포함한 창업비를 700만 원으로 한정 적용, 진입 장벽을 대폭 낮췄다.

옆커폰 관계자는 “본사의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가맹점주와 상생하며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유통 혁신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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