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너시스BBQ 그룹
[비즈월드]
◆ BBQ, 카카오 메이커스서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간편식’ 판매 시작
BBQ가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 제품을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선보인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닭다리살과 특제 양념을 활용한 ‘BBQ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를 오는 1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닭다리살에 양념을 입혀 구워내는 형태로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을 함께 구성해 식감과 풍미를 더했다고 양념은 BBQ가 자체 개발한 춘천식 닭갈비 소스를 사용했다.
무엇보다 냉동 보관을 통해 봄맞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집에서도 필요 때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BBQ 관계자는 “기존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형태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면서 “집에서나 야외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빙그레
◆빙그레, 왕실초코 후속 시리즈 ‘왕실말차’ 출시
빙그레가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의 후속 제품인 ‘왕실말차’를 출시한다.
빙그레는 지난해 2월, ‘왕실초코’를 출시한 데 이어 ‘왕실말차’를 선보이며 ‘왕실’ 시리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실’ 시리즈는 ‘왕실에서 즐기던 음료’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유제품 명가 빙그레만의 가공유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현된 제품이다.
‘왕실말차’는 최근 말차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는 흐름에 맞춰 진한 말차 풍미를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된 신제품으로, 국내산 말차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말차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최근 말차의 글로벌 인기가 확산되고 있지만, 국내에서 출시된 말차 유형의 제품들은 특유의 쓴맛과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경향이 있다. ‘왕실말차’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말차 본연의 풍미는 살리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잡힌 맛으로 기획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진한 버터 풍미의 ‘버터쫀떡’ 출시
파리바게뜨가 버터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담은 ‘버터쫀떡’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에서 착안해 ‘겉바속쫀(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고소한 버터와 찹쌀을 활용해 바삭한 겉면과 쫀득한 떡 식감을 살리고 입안 가득 퍼지는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은 버터떡을 파리바게뜨만의 스타일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다양한 맛과 경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소 전 매장 오픈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3월 야외카페점과 버금홀카페점을 먼저 연 데 이어 으뜸홀카페점·사유공간찻집점·용카페점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마쳤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이디야커피 매장들은 박물관 곳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체 매장은 ‘5개의 쉼표’라는 테마 아래 커피와 차, 디저트를 즐기며 한국적인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디야커피 측은 국립중앙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통해 박물관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공간별 특성에 맞춘 메뉴와 분위기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별로 다른 콘셉트와 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적 정서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새로운 카페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 WKBL 신한은행 신이슬 ‘포카리스웨트 MIP’ 시상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신한은행 신이슬 선수에게 ‘포카리스웨트 MIP(Most Improved Player)’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기량발전상(MIP)은 한 시즌 동안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신이슬 선수는 올 시즌 30경기에 모두 출전해 평균 34분 21초를 소화하며 12.7점, 5.1리바운드, 2.6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이는 2018~2019시즌 데뷔 이후 전 부문 개인 최다 기록이며, 득점 역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동아오츠카는 여자프로농구와 2008~2009 시즌 처음 인연을 맺은 후 2026~2027시즌까지(2013~2014, 2014~2015 시즌 제외) 17개 시즌 동안 여자프로농구 공식 음료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즈월드=정영일 기자 / zprki@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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