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농식품부와 농촌 지역 유망 창업기업 발굴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 전경.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는 농촌지역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창업 경진대회’에 참가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능 기부에 나선다. 농촌창업 경진대회는 농식품부가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우수 창업기업을 선정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농촌창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해 첫 대회에선 총 11개 우수 창업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대회에서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농촌 창업팀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고 상품화·유통 노하우를 전수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일조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이번에 우수 창업기업으로 선정되는 총 15개 팀을 대상으로 현대백화점 상품기획(MD)·마케팅 실무 전문가들이 재능 기부 형식의 멘토링과 워크숍 진행하고, 시제품 개발도 지원한다. 또한, 우수 상품에 대해서는 팝업스토어 운영이나 온라인몰 입점 등 현대백화점그룹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활용한 판로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컬리, '리빙컬리페스타' 진행…침구·가전 등 최대 87% 할인
리빙컬리페스타 포스터. (사진=컬리)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오는 5월6일까지 '리빙컬리페스타'를 진행한다. 생활, 주방, 침구, 가전 카테고리의 1만여 개 상품을 최대 87% 할인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 기간 동안 컬리는 5월 봄 나들이 수요에 맞춘 실용적인 상품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브랜든 여행용 압축 파우치와 락앤락 착착 밀폐용기, 트루쿡 다용도 양손 캠핑 몬스터 가위 등 여행과 야외활동에서 활용도 높은 리빙 아이템을 대거 구성했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때 이른 더위에 맞춰 침구, 계절가전 특가도 마련했다. 더 조선호텔 스노우 냉감 침구, 템퍼 오리지날 베개, 아망떼 침대패드 등을 추천한다. 루메나 탁상용 선풍기, 캐리어 제습기 등 계절가전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매일 1개 브랜드씩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원데이 브랜드’ 이벤트도 연다. 프로쉬, 락앤락, 브랜든, 바겐슈타이거 등 컬리 대표 리빙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멤버스 회원에게는 990원 체험 특가 상품을 선착순으로 오전 11시부터는 1시간 동안 초특가 타임딜 ‘99특가’도 준비했다. 쿠폰 혜택도 강화했다. 매일 오전 11시 제공되는 선착순 30% 쿠폰을 비롯해 장바구니 12% 쿠폰, 생필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15% 쿠폰을 지급한다. 가구/인테리어/가전 카테고리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사 쿠폰팩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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