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유통갤러리] 롯데웰푸드, KBO 컬래버 제품 출시하고 ‘과자 올스타전’...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아워홈... 온더고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유통갤러리] 롯데웰푸드, KBO 컬래버 제품 출시하고 ‘과자 올스타전’...

◆롯데웰푸드, KBO 컬래버 제품 출시하고 ‘과자 올스타전’ 연다

롯데웰푸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을 출시하고 ‘2026 KBO 과자 올스타전’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는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등 3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KBO 리그 10개 구단의 심볼을 각각의 제품 패키지에 전면 적용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정식 출시 전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었던 빼빼로 사전예약에는 구매자가 몰려 준비한 4000세트의 판매가 조기 종료되는 등 KBO 리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제품은 각 브랜드별로 다양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빼빼로 5종(오리지널(초코), 아몬드, 크런키, 초코필드, 화이트쿠키)은 구단 엠블럼,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활용한 디자인 패키지를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오리지널에는 10개 구단별 엠블럼이, 아몬드에는 마스코트와 워드마크 조합, 크런키에는 마스코트, 초코필드에는 원정 유니폼, 화이트쿠키에는 홈 유니폼 디자인이 각각 새겨졌다.

◆풀무원헬스케어 ‘파이버맥싱’ 트렌드 맞춘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 출시

풀무원헬스케어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사진=풀무원헬스케어)

풀무원헬스케어는 식이섬유를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하고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한 ‘디자인밀 리셋클렌즈 48시간’ 3종을 출시했다. 최근 미국 식음료 업계를 중심으로 장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식이섬유 섭취를 극대화하는 ‘파이버맥싱(Fiber Maxing)’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글로벌 식품 기업들 역시 식이섬유를 강화한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풀무원헬스케어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식이섬유를 간편하면서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고, 바쁜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클렌즈 루틴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리셋클렌즈 48시간’을 선보였다. ‘리셋클렌즈 48시간’은 2일 섭취를 기반으로 만든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 식이섬유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1일 25g)를 충족하도록 설계했으며 2일 섭취 제품으로 한 병에 식이섬유 50g을 담았다. 여기에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더했다. 이번 제품은 맛과 원료 조합에 따라 ‘레몬&케일’, ‘ABC(사과·비트·당근)’, ‘CCA(양배추·당근·사과)’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 3종 모두 식이섬유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채소와 과일을 균형 있게 배합했으며 감미료인 D-소비톨액과 수크랄로스 없이 과일에서 유래한 맛을 활용했다.

◆오리온, ‘초코송이·고래밥’ 동화 에디션 출시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과자인 ‘초코송이’와 ‘고래밥’의 세계관을 그림책으로 확장하고 출간을 기념해 ‘동화 에디션’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랜 기간 아이들은 물론 부모 세대와도 친숙한 과자 캐릭터가 그림책으로 적합하다고 판단한 출판사 ‘김영사’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김영사는 초코송이의 ‘송이’와 고래밥의 ‘라두’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 그림책을 제작하고 오리온은 이를 패키지에 접목한 한정판 제품을 함께 출시했다. 단순히 먹는 과자를 넘어 ‘보고 읽고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다.

그림책은 각 캐릭터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은 주인공 ‘송이’가 과자 상자에서 나온 요정들과 함께 신비한 초코송이 나라로 떠나는 모험을 그렸고, ‘고래밥 탐험대’는 라두와 후크가 바다를 누비며 괴물을 물리치고 ‘우정’이라는 진짜 보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숨은 그림 찾기 요소도 넣어 읽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 한정판 패키지는 실제 그림책 작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초코송이는 송이 캐릭터가 초코송이 나라를 여행하는 모습을, 고래밥은 라두가 바다 친구들과 함께 보물 탐험에 나서는 장면을 담아 마치 그림책 속 한 페이지를 펼친 듯한 재미는 물론 소장 가치까지 더했다.

◆웅진식품, ‘티즐 스파클링 레몬 말차’ 출시

웅진식품이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티즐 스파클링 레몬 말차’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티즐 스파클링 라인의 신제품으로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말차를 보다 가볍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드러운 탄산과 프리미엄 말차의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국산 100% 말차가루를 사용했으며 여기에 레몬 과즙을 더해 상큼함을 한껏 강조했다. 쌉쌀한 말차와 산뜻한 과일 풍미, 청량한 탄산이 어우러져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말차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당류와 칼로리를 모두 낮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티즐 스파클링 레몬 말차’는 350mL 페트 형태로 출시되며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론칭을 기념해 최대 2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아워홈, 온더고 ‘김재중의 카레에 콩당 함박정식’ 출시

아워홈이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국산 콩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HMR, 단체급식, 외식 등 사업 영역에서 국산 콩을 활용한 메뉴 확대에 나선다. 이에 아워홈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우리 콩’편 우승 메뉴를 간편식으로 구현한 온더고 신제품 ‘김재중의 카레에 콩당 함박정식’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아워홈과 농림축산식품부, KBS가 국산 콩 소비 촉진을 위해 협업한 결과물이다. 아워홈은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콩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메뉴 출시 등 소비 확대 방안을 추진해왔다. 지난 17일 방송된 ‘편스토랑’ ‘우리 콩’편에서는 김재중의 ‘콩당콩닥 카레 함박 정식’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를 온더고 제품으로 상품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국산 콩과 고기를 배합한 함박스테이크에 카라멜라이징한 양파를 활용한 특제 카레 소스를 더해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계란후라이와 다양한 가니쉬를 구성해 한 끼 정식 형태로 완성도를 높였다. 온더고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 기념 최대 39%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