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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갤러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더티니핑 미니’ 오픈 外

4월 한달간 롯데카드, 삼성카드, 농협카드, 그리고 네이버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작업, 운동,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편의점에서 토시류를 찾는 꾸준한 수요에 발맞춰 ‘쿨토시...

[유통갤러리]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더티니핑 미니’ 오픈 外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더티니핑 미니’ 오픈

더티니핑 미니 매장 전경 사진. (사진=롯데쇼핑)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지난 1일 토이저러스 잠실점과 청량리점에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오픈했다. ‘더티니핑 미니 매장'은 토이저러스 내 숍인숍 형태로 조성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잠실점은 약 15평, 청량리점은 약 20평 규모로 구성됐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최근 어린이 고객층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티니핑’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더티니핑 미니 매장'을 기획했다. 특히 청량리점에 조성된 ‘더티니핑 미니 매장'에서는 디저트·음료를 맛볼 수 있는 티니핑 카페와 굿즈샵을 결합해 상품 구매와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티니핑 미니 매장'에서는 ‘하츄로운 생활’ 아트웍, ‘하츄꾸’ 뷰티 상품 등 인기 티니핑 굿즈 120여종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더티니핑 성수' 매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이핑 만들기’ 체험 콘텐츠도 도입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해당 매장 운영을 토대로 캐릭터 굿즈를 구매하고자 하는 키덜트족의 신규 방문과 가족 단위 고객의 체류시간이 기존보다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몰 은평점’ 신규 오픈…“서울 서북권 본격 공략”

2일 오픈하는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몰 은평점 매장 외관 전경. (사진=무신사)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2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롯데몰 은평점 1층에 신규 오프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롯데몰 은평점’은 무신사 스탠다드가 은평구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자 국내 38번째 오프라인 점포다. 특히 무신사가 지난 3월5일 오픈한 ‘무신사 아울렛 & 유즈드 롯데몰 은평점’에 이어 한 달여 만에 자체 브랜드 매장을 추가로 선보이며 서울 서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

이번 매장은 맨과 우먼 라인을 비롯해 ▲키즈 ▲뷰티 ▲홈 등 주요 라인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매장으로 구성됐다. 무신사 스탠다드 특유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쇼핑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매장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롯데몰 은평점 오픈을 기념해 2일부터 오는 5일까지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픈 당일인 2일에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인기 상품이 담긴 ‘슈퍼백’을 4만99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또한 2일부터 오는 3일까지 매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50% 할인 쿠폰’을 일별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구매 금액별 스페셜 기프트도 마련했다. 10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증정하며 주말인 오는 4일부터 5일까지는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권을 1인 1매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세븐일레븐, 쿨매쉬 이너웨어·가성비 선크림 등 하절기 패션뷰티템 출격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최근 부쩍 올라간 기온에 맞춰 하절기 시즌 패션 상품과 가성비 선케어 제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다가오는 여름 채비에 나선다. 세븐일레븐은 하절기 쾌적한 일상을 돕는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을 선보였다. 올데이온쿨이너웨어는 냉감 소재를 채택해 빠른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메쉬 원단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신축성 소재와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디자인으로 착용 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얇은 여름 옷차림에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브이넥 디자인에 피부색과 유사한 스킨톤 색상을 적용해 부담 없이 입기 좋다. 사이즈는 남성용 3종(M/L/XL)으로 구성되었다.

세븐일레븐은 첫 이너웨어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4월 한달간 롯데카드, 삼성카드, 농협카드, 그리고 네이버페이머니로 결제 시 2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작업, 운동, 나들이 등 야외 활동 시 편의점에서 토시류를 찾는 꾸준한 수요에 발맞춰 ‘쿨토시 9종’(팔 7종, 목 2종)도 함께 선보였다. 5~8000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형, 손등 커버형 등 기능적인 측면은 물론 소재와 색상(블랙, 화이트)을 다양화해 소비자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는 3일에는 강해지는 자외선에 대비할 수 있는 ‘가성비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 일상과 야외활동 모두에 적합한 자외선 차단 지수(SPF50+/PA++++)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등 3중 기능성을 갖춘 화장품이다. ‘루이본프레쉬시카선크림’은 순한 성분으로 구성된 데일리 무기자차 선크림이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시카 성분이 함유되어 여름철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성별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다. ‘루이본프레쉬시카쿨선스틱’은 끈적임 없이 시원함이 느껴지는 쿨링 타입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선크림은 기존 운영 상품 대비 약 40%, 선스틱은 약 35%가량 저렴하게 책정됐다.

◆롯데온,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동참…선착순 최대 12%의 추가혜택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포스터. (사진=롯데쇼핑)

롯데쇼핑의 e커머스플랫폼 롯데온(LOTTE ON)이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동참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다. 정부 지원 할인에 더해 롯데온 단독 혜택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롯데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입실 가능한 약 1만여 개의 숙박 상품을 판매한다.

매일 오전 10시 비수도권 지역 숙박 시설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7만원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쿠폰은 서울·경기·인천·세종을 제외한 지역 숙박 시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숙박 금액과 조건에 따라 할인 폭이 달라진다. 1인1매 한정으로 사용 가능하다. 행사 기간 동안 롯데온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혜택도 마련했다. 숙박세일 페스타 대상 상품에 대해 선착순 최대 12%의 중복할인을 제공한다. 정부 지원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체감 할인율을 크게 늘렸다.

강원, 경북,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북, 충북, 제주 등 지역의 다양한 숙소를 연박할 경우 가장 큰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적용 숙소, 혜택 등 자세한 행사 내용은 롯데온에서 숙박세일페스타를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같은 기간 롯데온에서는 '여행가는 달 (봄 여행상품할인 특별전)'을 진행한다. 숙박과 연계한 레저·입장권·패키지 상품을 함께 구성해 단순 숙박 예약을 넘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몬스 침대, 전사적 에너지 절약 동참

시몬스 팩토리움 전경. (사진=시몬스)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전사 차원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선다.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기조에 동참하기 위함이다. 시몬스는 본사인 시몬스 팩토리움과 서울사무소, 전국 일선 영업 및 배송 현장에서 ▲전국 로드샵 간판 조명 지연 점등 및 조기 소등 ▲화상회의 활성화 ▲페이퍼리스 보고 문화 정착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일괄 소등 ▲실내 적정온도 유지 ▲에코드라이빙 실행 ▲미사용 컴퓨터 및 모니터 전원 차단 등을 실천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전체 임직원들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몬스 침대는 이번 에너지 절약 동참 이외에도 그동안 '기업의 목적은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이며 기업이 돈을 '얼마나 버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버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영철학 아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 왔다.

대표적으로 지난 2024년 1월, 공익을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제조공법 관련 특허를 전면 공개하며 타사가 시몬스의 난연 기술을 아무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같은 해 7월에는 티몬발 지급 불능 사태로 소비자들의 피해가 일파만파 커지자 지체 없이 선제적으로 소비자 피해 구제에 나섰다. 당시 시몬스는 피해액이 14억원에 달했지만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하며 제품 배송을 정상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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