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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대전환 30대 과제' 정책 릴레이 돌입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 지원 및 제조 효율 극대화 △미래형 고부가가치 베어링 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및 기업 경쟁력 강화 △AI 팩토리 조성을 통한 지역 내 양질의 청년 일자리...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대전환 30대 과제' 정책 릴레이 돌입

▲ 유정근 영주시장예비후보.유정근예비후보제공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영주의 지도를 바꿀 ‘영주대전환 5대 핵심공약’ 실천을 위해 총 30개의 세부 주요 사업을 매일 하나씩 시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하는 ‘정책 릴레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정책의 투명성과 실행력을 강조하기 위해 1번 사업 발표를 시작으로 30일간의 대장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이번 릴레이를 통해 경제와 관광, 스포츠, 농업, 복지 등 영주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준비된 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이번 첫 번째 정책 발표를 통해 ,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전환 지원 및 제조 효율 극대화 △미래형 고부가가치 베어링 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 산업단지 인프라 구축 및 기업 경쟁력 강화 △AI 팩토리 조성을 통한 지역 내 양질의 청년 일자리 1000개 창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베어링’ 성지 도약을 위한 첨단 기술 접목 및 경제 체질 개선 등을 추진한다.

유 예비후보는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이 영주의 미래를 책임질 심장과도 같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공장을 유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AI와 첨단 기술이 숨 쉬는 역동적인 경제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는 "공약은 단순한 약속을 넘어 시민과의 계약이다. 영주 재도약을 위한 30개의 구체적인 발판을 매일 정성껏 보고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겠다. 영주는 이제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AI와 첨단 기술이 숨 쉬는 역동적인 경제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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