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 박 도지사에 '산청미래 4대 비전' 건의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농업분야 예산 두배 확대, 외국인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외국인 기숙사 권역별 설치, 청년 창업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 팜 도입, 축산분야에서의 AI 도입을 통한 디지털 전환 등이다. 관광분야에서는...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 박 도지사에 '산청미래 4대 비전' 건의

유명현 산청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현장을 방문한 박완수 경남도지사에게 ‘산청미래 4대 비전’을 도지사 정책공약에 담길 수 있도록 공식 건의했다.

유 예비후보가 전달한 4대 비전은 인구소멸 극복, 농업, 관광 등 산업.경제 활성화, 복지, 안전.소통분야의 정책이다. 인구소멸 극복을 위해서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연내 도입, 우주항공 배후산단과 세라믹특화단지 조성을 통한 기업유치와 창업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등이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농업분야 예산 두배 확대, 외국인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외국인 기숙사 권역별 설치, 청년 창업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 팜 도입, 축산분야에서의 AI 도입을 통한 디지털 전환 등이다. 관광분야에서는 환지리산권 관광벨트 조성, 세계적인 휴양도시(웰니스 리트리트) 등 굵직 굵직한 사업으로 산청지역내 소상공인 등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파급효과가 큰 사업들이다. 복지분야에서도 도비 확보를 통한 사회복지사 수당,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명현 예비후보로부터 건의문을 전달받은 박완수 도지사는 “건의한 산청미래 4대 비전을 면밀히 검토하여 도차원의 정책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