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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명인도 예외 없다...'마약 밀매 혐의' 방송인 사형 선고

이집트의 유명 방송인 사라 칼리파가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유명인도 예외 없다...'마약 밀매 혐의' 방송인 사형 선고

이집트의 유명 방송인 사라 칼리파가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에 가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집트 카이로 형사재판부는 마약 제조용 물질을 해외에서 들여와 유통한 범죄 집단을 조직하고 불법으로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칼리파 등 12명에게 교수형과 함께 50만 이집트 파운드(약 130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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