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신산업 유망 스타트업 10개사 선정… 7개월간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 지원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달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유니콘클럽’ 6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KB국민은행 제공
[뉴스클레임]
청년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의 두려움 없이 내일의 유니콘 기업을 꿈꿀 수 있도록 든든한 상생의 날개가 펼쳐집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달 30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유니콘클럽’ 6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6기에는 AI·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스타트업 10개사가 선정됐습니다. 올해는 청년 창업가들을 위해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초기 기업을 중심으로 선발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7개월간 투자 검토, 입주 공간 제공, 맞춤형 멘토링과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을 받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꿈을 실현할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포용금융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금융권의 스타트업 지원은 단순한 자금 투자를 넘어 초기 생태계를 구축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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