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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니닥스, 전자문서 넘어 AI 데이터 자산화 솔루션 공개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 유니닥스는 2000년 창립 이후 전자문서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OCR, sLLM, RAG, 비전 AI 등 인공지능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문서를...

유니닥스, 전자문서 넘어 AI 데이터 자산화 솔루션 공개

인공지능 전자문서 전문 기업 유니닥스(대표 정기태)는 오는 5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단일 인공지능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

유니닥스는 2000년 창립 이후 전자문서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OCR, sLLM, RAG, 비전 AI 등 인공지능 전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문서를 단순한 저장 대상을 넘어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하며 인식, 분석, 예측으로 이어지는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는 중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유니닥스는 코엑스 A홀 K21 부스에서 4개의 주요 데모를 중심으로 AI 기술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 먼저 ‘ezPDF Capture AI’는 딥러닝 기반 AI OCR을 활용해 문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추출하고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LLM 및 벡터 DB 기반의 ‘주얼리 추천 RAG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이는 사용자의 취향과 맥락을 이해해 최적화된 제품을 제안하는 기술로, 유니닥스가 보유한 검색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헬스케어와 모빌리티 영역의 성과도 공개한다. 치의과 데이터를 활용해 치료 후 치아의 장단기 상태를 예측하는 ‘헬스케어 생성형 AI 솔루션’과 강화학습을 기반으로 긴급 상황 시 실시간 회피 경로를 생성하는 ‘자율주행 의사결정 시스템’이 대표적이다.

유니닥스 관계자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 2026이 전자문서 분야를 넘어 다양한 AI 영역으로 확장해 온 유니닥스의 기술적 방향성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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