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의료원 대외협력실장으로 새롭게 보직을 맡은 고주연 교수(피부과)가 병원의 브랜드 가치와 외부 신뢰를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
대외협력실을 병원의 핵심 부서로 규정한 고 실장은 언론홍보
,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
대외 네트워크
,
발전기금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
일차원적인 홍보의 틀을 벗어나 병원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
사진제공=한양대의료원
고주연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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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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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31일 한양대의료원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
매체별 특성에 맞는 맞춤 전략을 통해 신뢰도 높은 콘텐츠를 확산하겠다
”
고 말했다
.
이를 위해
TV,
라디오
,
신문
,
의학전문지 등 매체별 접근을 달리하는 동시에
,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잠재 환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
특히 환자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다가오는
6~7
월경 병원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할 예정이다
.
고 실장은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한양대병원의 이름으로 유용한 건강 정보를 대폭 늘려
,
환자들이 유입될 수 있는 실질적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최근 뉴스위크가 발표한 순위에서 소아과학
,
내분비학
,
위장학
,
호흡기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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