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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가 급등에...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코스피 1.7%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고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일부 종목만 상승했습니다. 코스닥은 2.3% 내린 1,122로 개장했지만 기관의 2천억 원 순매수로 0.4% 오른...

유가 급등에...환율 야간거래 장중 1,500원 재돌파·코스피 1.7% 하락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코스피가 1.7% 내린 5,487로 장을 마쳤습니다.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를 했지만 개인은 저점 매수에 나서 2조 4천억 원 이상 순매수를 했습니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를 비롯해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했고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일부 종목만 상승했습니다.코스닥은 2.3% 내린 1,122로 개장했지만 기관의 2천억 원 순매수로 0.4% 오른 1,152로 마감했습니다.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90원으로 출발해 1,493원으로 오후 3시 반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중동 전세 악화로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100달러대로 껑충 뛰면서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1,490원대에 진입했습니다.원-달러 환율은 이후 야간 거래에서 7거래일 만에 1,500원을 다시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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