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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클리오늘] 온라인 게임-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5.18)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 출시를 기념한 오프라인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배틀그라운드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행사를 열고 게임과 음악이 결합된 컬처 이벤트를 선보였다.

[위클리오늘] 온라인 게임-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5.18)

▲ 배틀그라운드, 070 셰이크·다영과 함께한 ‘페이데이’ 라이브 공연 성료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성황리 마무리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가 신규 PvE 모드 ‘페이데이’ 출시를 기념한 오프라인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에서 ‘배틀그라운드x 페이데이 나이트 드라이브’ 행사를 열고 게임과 음악이 결합된 컬처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아티스트 070 셰이크와의 협업을 기념해 기획됐다. 공연과 토크 세션,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로 운영됐으며, ‘페이데이’ 세계관을 반영한 공간 연출을 통해 현장 몰입감을 높였다.

행사는 그룹 우주소녀 멤버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영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됐다. 다영은 어쿠스틱 버전 공연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고, 이어 무대에 오른 070 셰이크는 배틀그라운드 협업곡 ‘베이비 드라이버’를 라이브로 처음 공개했다. 또 게임 트레일러에 삽입된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장에는 200여명의 관객이 참석했으며, 공연은 딩고 뮤직과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파괴된 금고와 마스크 등을 활용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게임 속 작전 현장을 연상시키는 경험을 제공했다.

배틀그라운드 관계자는 “게임과 음악, 공간 경험이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 및 지식재산권(IP) 협업을 통해 게임을 넘어선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오렌지플래닛, 삼일PwC CI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삼일PwC, 스타트업 맞춤형 재무 솔루션 제공

오렌지플래닛이 삼일PwC와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재무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오피스아워’를 통해 스타트업이 재무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기 기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최고재무책임자(CFO) 역할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사업 진단과 재무 모델링, 의사결정 지원까지 이어지는 3단계 과정으로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멘토링에는 오렌지플래닛 패밀리사인 정리습관,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펄스애드, 아이핀랩스 등이 참여했다. 삼일PwC는 기업별 상황에 맞춰 현장 중심 컨설팅을 진행하며 자금 운용과 투자 유치, 지분 구조 설계 등 핵심 과제 해결을 지원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금흐름 관리와 손익분기점 분석, 지분 변동 시뮬레이션 등 실제 경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재무 자료를 제공받았다. 이를 통해 기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성장 전략 수립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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