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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클리오늘] 삼성화재ㆍKB라이프ㆍKB국민카드ㆍ현대카드

■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 삼성전자와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 - IoT·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 KB라이프타워 '에이지테크랩(Age Tech Lab)'을 중심으로 시니어케어...

[위클리오늘] 삼성화재ㆍKB라이프ㆍKB국민카드ㆍ현대카드

삼성화재 다이렉트 '치료비플랜' 신규 출시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 삼성전자와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

KB국민카드, ‘KB Youth Club’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 실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코드 쿤스트 영입

■ 삼성화재 다이렉트 '치료비플랜' 신규 출시

- 진단비 중심서 실질적 치료비 보장으로 보험 패러다임 변화 반영

[위클리오늘=홍정기 기자] 삼성화재는 암·뇌·심 등 주요 중증질환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는 '치료비플랜'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료비플랜은 기존의 일회성 진단비 위주의 보장에서 벗어나 실제 치료 과정에 맞춰 빈틈없이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치료비 특약 가입 시 수술, 항암치료, 입원 등 동일 질환에 대한 실제 치료가 발생할 때마다 반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장기 치료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특히 치매와 같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에 대해서도 진행 단계별로 진단 및 치료비 보장이 가능하다.

최근 의료기술 발달로 생존율이 높아지고 치료 기간이 장기화되는 추세에 따라 치료 과정 전반을 고려한 대비 필요성이 커지는 최신 의료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 치료비플랜은 실제 치료 발생 시점에 맞춰 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해 보장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최근 고객들의 니즈가 단순 진단비 확보에서 치료 과정 전반의 실질적인 의료비 대비로 이동하고 있다"며, "치료 과정에 맞춘 보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 삼성전자와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

- IoT·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

- KB라이프타워 ‘에이지테크랩(Age Tech Lab)’을 중심으로 시니어케어 플랫폼 구축

(왼쪽부터) 김효동 KB라이프 신사업추진본부장,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가 지난 18일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라이프)

KB라이프와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삼성전자와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 협력을 위한 3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과 KB라이프의 시니어 케어 전문성을 결합해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요양 서비스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롭게 개발된 모델은 KB골든라이프케어가 운영하는 요양시설에 적용한 후 스마트 요양돌봄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KB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전자와 협력해 시니어·요양 사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IoT·헬스케어 기반 서비스 모델’ 개발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KB라이프타워에 위치한 에이지테크랩(Age Tech Lab)’을 중심으로 시니어 케어 기술과 돌봄 서비스 모델을 사전에 점검하고, 요양시설은 물론 재가 돌봄 영역까지 협업 범위를 확장해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KB골든라이프케어가 향후 개소하는 요양시설에 IoT 기반 디지털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요양시설 환경 관리, 안전 모니터링, 운영 관리 효율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스마트 요양 환경 구축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요양시설에 적용 가능한 IoT·AI·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주거 특화 솔루션의 공동 기획과 실증을 지원한다. 기술 자문과 시범 운영 환경 구축 지원을 통해 돌봄 서비스 모델을 정교화할 예정이다.

한편, KB라이프와 KB골든라이프케어는 시니어 고객의 삶의 질 향상과 돌봄 서비스 혁신을 위해 요양시설 운영 고도화와 신규 서비스 모델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금융과 돌봄, 기술을 연계한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카드,

‘

KB Youth Club

’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 실시

- 발급 고객에게 캐시백 5천원, 배달의민족 5천원권 제공...IT기기 등 경품도

KB국민카드가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KB Youth Club 체크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KB스타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고 ‘KB Youth Club 체크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

해당 기간 중 발급 고객에게 캐시백 5천원과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이 제공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맥북프로 14(1명), 아이패드 에어 11(5명), 에어팟4(10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500명) 등 경품을 516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에서 체크카드를 처음 발급한 경우에는 4월 10일까지 3만원 이상 이용 시 3만원 캐시백 혜택도 추가 제공된다.

소비패턴에 따라 A팩과 B팩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월 1회 변경이 가능하다.

A팩은 OTT, 앱스토어, 여가, 택시, 편의점, 영화 등 청년 선호 업종 중심의 할인 혜택을, B팩은 쇼핑 멤버십, 통신요금, 패션, 배달, 편의점, 데이트 업종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KB국민은행 ‘KB Youth Club 멤버십’과 연계할 경우 카드 기본 서비스 외 추가 프로모션 혜택을 1년간 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3만원 수준의 추가 혜택이 제공된다.

■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코드 쿤스트 영입

- 대중음악과 힙합 프로듀싱 대표 아티스트…공연 문화 스펙트럼 확대 기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모습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다양한 장르의 문화가 집결하는 공연장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현재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합류한 두 큐레이터 역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가 선사하는 공연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물론, 국내 공연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아티스트들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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