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주]
[앵커]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이 도정과 교육행정의 첫 번째 협력과제로 아이 돌봄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많아 돌봄 수요가 높은 제주의 특성을 감안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제주형 교육 돌봄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강탁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주는 맞벌이 비율이 60%를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이 도정과 교육행정의 첫 번째 협력과제로 아이 돌봄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KBS 제주]
[앵커]
위성곤 도지사 당선인과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이 도정과 교육행정의 첫 번째 협력과제로 아이 돌봄 문제를 꺼내 들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많아 돌봄 수요가 높은 제주의 특성을 감안해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제주형 교육 돌봄 생태계를 완성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강탁균 기자입니다.
[리포트]
제주는 맞벌이 비율이 6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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