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그러면서 "현재 삼성전자 등 글로벌 기업들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일반 전기요금보다 비싼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청정 에너지를 확보해야 하는 시장 환경에 직면해 있다"면서 "문 후보의 주장은 전 세계적인 RE100...

위성곤 vs 문대림, 결선 첫날부터 '해상풍력' 공약 정면충돌

문 "100조 해상풍력, 실현 가능한가?"...위 "불가능 주장은 협소한 시각"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의원과 문대림 의원이 결선 돌입 첫 날부터 정면 충돌했다.

쟁점은 위성곤 의원이 내놓은 ‘100조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공약이다.

해당 공약은 제주 해역에 총 100조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이 가운데 60조 원을 들여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조성·가동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