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AI 산업 전환에 대비한 ‘노동전환지원센터’ 설립을 약속했습니다.
위 의원은 산업 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세부 정책들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세부적으로 보면 5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권익 강화와 생활임금제의 민간 기업 확산, 플랫폼 및 감정 노동자에 대한 권리 보장 체계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근로감독관을 확대하고, 장애인 노동권 확대와 차별 없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노동정책 특보’직 신설해 제주 노동 정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노동계와의 상시 소통을 통해 노동자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역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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