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민선 8기 논란을 빚은 대구시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으로 대구 관광입니다.
몇 년 사이 K-붐을 타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는데요.
정작 대구 관광업계는 전담 기관이 폐지되고 예산도 대폭 줄어 기회를 잡기는커녕 오히려 크게 위축됐습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코로나19
민선 8기 논란을 빚은 대구시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으로 대구 관광입니다.
[KBS 대구]
[앵커]
민선 8기 논란을 빚은 대구시 현안을 살펴보는 연속보도, 마지막으로 대구 관광입니다.
몇 년 사이 K-붐을 타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했는데요.
정작 대구 관광업계는 전담 기관이 폐지되고 예산도 대폭 줄어 기회를 잡기는커녕 오히려 크게 위축됐습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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