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입니다.
최근 정부가 광주 군 공항 터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국가사업 전환'을 함께 요구해 오던 대구와 광주의 공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군 공항 이전'을 함께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입니다.
[KBS 대구]
[앵커]
위기에 놓인 지역 국책 사업의 현주소와 활로를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대구·경북 신공항 사업입니다.
최근 정부가 광주 군 공항 터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국가사업 전환'을 함께 요구해 오던 대구와 광주의 공조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군 공항 이전'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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