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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웹테크 코퀴즈, ‘코넛파츠’ 출시 이벤트…디지털자산 대중화 가속

블록체인 기반 퀴즈형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가 이용자 참여 확대와 디지털 자산 활용성 강화를 위해... 코퀴즈는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는 구조’의 앱테크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시사상식, 금융경제, 가상자산...

웹테크 코퀴즈, ‘코넛파츠’ 출시 이벤트…디지털자산 대중화 가속

코넛코인 증정 이벤트 이미지. 대체불가능회사 제공

블록체인 기반 퀴즈형 앱테크 서비스 ‘코퀴즈’가 이용자 참여 확대와 디지털 자산 활용성 강화를 위해 ‘코넛파츠’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코퀴즈 운영사인 대체불가능회사는 5월 4일부터 31일까지 코넛 NFT 꾸미기용 아이템인 ‘코넛파츠’를 구매하는 이용자에게 ‘코넛코인’(ConutCoin)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2일 선보인 실시간 방치형 ‘코넛코인 채굴’ 서비스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이용자들이 보유한 NFT를 보다 개성 있게 꾸미고 블록체인 생태계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중 코넛파츠를 구매할 경우 구매 건당 코넛코인 100개가 즉시 지급된다. 신규 출시된 파츠뿐 아니라 기존 파츠 구매에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되며, 구매 횟수 제한 없이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코퀴즈는 ‘퀴즈를 풀고 보상을 받는 구조’의 앱테크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시사상식, 금융경제, 가상자산, 역사,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풀며 디지털 자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단순 오락성 콘텐츠를 넘어 학습과 보상을 결합한 서비스 모델이라는 점에서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운영사인 대체불가능회사는 블록체인 기반 실사용 서비스와 생태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회사는 디지털 자산이 단순 투자 수단에 그치지 않고 콘텐츠와 커뮤니티, 보상 시스템 안에서 실제 활용되는 구조를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정식 출시된 코넛코인은 가상자산거래소 포블 상장 이후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앱 내 코넛코인 결제 기능 도입 이후 현재까지 7600건 이상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약 340만 개의 코인이 누적 소각됐다. 이는 유통량 조절과 토큰 가치 제고를 위한 생태계 운영 전략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업계는 최근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단순 거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게임·콘텐츠·보상 시스템과 결합한 실사용 모델 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용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앱테크 서비스가 디지털 자산 대중화의 새로운 접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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