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DB)·시스템 통합접근제어 전문기업 웨어밸리(대표 손삼수)가 ‘Japan IT Week Spring 2026(재팬 IT 위크 스프링)’에 참가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했다.
Japan IT Week’는 정보보안, 클라우드, AI, IoT 등 다양한 IT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는 일본 IT 전시회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웨어밸리는 이번 행사에서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ChakraMax(샤크라맥스) v4.0’을 중심으로 자사 기술을 소개했다.
업체에 따르면, 일본은 금융, 제조 등 주요 산업 전반에 걸쳐 정보보호 및 내부 통제 기준이 높은 수준으로 적용되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시스템 및 데이터 접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요구가 높으며, 권한 관리와 작업 이력 추적 등 접근제어 영역의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ChakraMax는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 계정 관리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통합접근제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접근 통제 기능과 작업 이력 기록 기능을 통해 사용자 행위에 대한 추적과 관리가 가능하며, 다양한 IT 환경에서도 통합접근제어를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웨어밸리는 전시 기간 동안 일본 현지 기업 및 보안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상담을 진행했으며, 일본 시장 내 접근제어 및 보안 솔루션 수요를 확인했다.
웨어밸리 관계자는 “이번 Japan IT Week 참가를 통해 일본 기업들의 접근제어 및 보안 요구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지 파트너십 확대와 일본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웨어밸리는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 통합접근제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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