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월드컵 예선에서 6번 연속 탈락한 중국은 차라리 로봇 축구에 기대를 걸고 있는 듯합니다.
대신, FIFA 공식 후원과 공인구 납품 등을 싹쓸이하며 한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
측정기에 찍힌 숫자는 시속 100km, 월드컵에 진출한 인간 국가대표
중국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
[앵커]
월드컵 예선에서 6번 연속 탈락한 중국은 차라리 로봇 축구에 기대를 걸고 있는 듯합니다.
대신, FIFA 공식 후원과 공인구 납품 등을 싹쓸이하며 한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강정규 특파원입니다.
[기자]
중국 스타트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찬 공이 골망을 흔듭니다.
측정기에 찍힌 숫자는 시속 100km, 월드컵에 진출한 인간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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