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8일 석사초등학교에서 박인수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과 김진범 석사초 교장, 송민아 교감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아이 든든아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은 8일 석사초등학교와 아침 결식 위험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조식지원사업 ‘우리아이 든든아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인수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과 김진범 석사초 교장, 송민아 교감이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목적을 공유하고, 조식 지원과 함께 아동 돌봄 및 위기 상황 발굴·연계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우리아이 든든아침’은 아침 결식 위험 아동에게 균형 잡힌 조식을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조식 시간을 통해 아동의 일상과 정서를 살피고, 필요한 돌봄을 함께 제공한다는 취지다.
김진범 석사초등학교장은 “아이들이 든든한 아침식사와 함께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수 월드비전 춘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월드비전과 연계해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학교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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