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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폭 81주기’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 합천서 열려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81주기를 맞아,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이 오늘(6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원폭 81주기’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 합천서 열려

[KBS 창원]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81주기를 맞아, 한국인 희생자 추도식이 오늘(6일)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도식에는 원폭 피해자와 유가족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현재 국내 원폭 피해 생존자는 천4백여 명이며 213명이 합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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