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이동식 반려견 클리닉이 10월 17일, 24일 2회 운영된다.
원주시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반려동물 복지서비스 ‘이동식 반려견 클리닉’이 이달 중 2회 운영된다.
이 사업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다. 시민 누구나 기초 건강검진, 행동 교정, 산책 상담, 기초 위생관리 등 반려견 양육에 필요한 상담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장에선 반려동물 예절(펫티켓)도 홍보한다.
1회차는 오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원주천 로아노크광장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와 연계 운영된다. 오는 24일 오후 1~5시 흥업면 아름들 반려견 놀이터에서 2회차 행사가 열린다.
이규성 시 축산과장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밀착형 반려동물 복지서비스를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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