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메인은 최근 대한운전공제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대리운전 기사 대상 안전,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원주 의료 AI 플랫폼 기업 메인이 대리운전 기사 대상 안전,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메인은 최근 대한운전공제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대리운전 기사 대상 의료 서비스 기반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은 야간 근무와 장시간 운전, 불규칙한 생활 패턴 등 대리운전 기사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고, 도로 위 안전까지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대리운전 기사 대상 비대면 의료 상담 서비스 연계 △건강검진 및 의료비 할인 프로그램 구축 △사고 발생 시 응급 의료 상담 및 병원 연계 시스템 마련 △수면·근골격계·스트레스 관리 등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대한운전공제회 플랫폼과 의료 AI 플랫폼 간 기술 연동 협력 방안 검토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육현 메인 대표는 "의료 AI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대리운전 기사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운전공제회 복지 정책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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