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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구도심 관광 활성화”

'원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늘(4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감영과 문화의 거리 등 중앙동 구도심 일대에서 열립니다.

‘원주 국가유산 야행’ 개막…“구도심 관광 활성화”

[KBS 춘천]

'원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늘(4일)부터 사흘 동안 강원감영과 문화의 거리 등 중앙동 구도심 일대에서 열립니다.

첫날인 오늘(4일)은 강원감영에서 합창과 춤 공연, 인열왕후 선발대회가 열렸고, 축제 기간 20여 개 행사가 잇따라 개최됩니다.

'원주 국가유산 야행'은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야간 특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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