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난해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처리를 맡긴 방사성폐기물이 무더기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경주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방폐물 694드럼이 제출 서류와 실제 검사 내용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공단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처분 결정이 내려지면 원자력연구원 등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난해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처리를 맡긴 방사성폐기물이 무더기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지난해 경주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에 처리를 맡긴 방사성폐기물이 무더기로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경주환경운동연합 등에 따르면 방폐물 694드럼이 제출 서류와 실제 검사 내용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공단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처분 결정이 내려지면 원자력연구원 등과 협의해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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