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되면서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내렸습니다.
에너지 수급에 숨통이 트이면서 공공 부문 차량 2부제를 비롯한 비상조치도 해제됐습니다.
손효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3단계 '경계'에서 2단계인 '주의'로 낮
[앵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재개되면서 정부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내렸습니다.
에너지 수급에 숨통이 트이면서 공공 부문 차량 2부제를 비롯한 비상조치도 해제됐습니다.
손효정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3단계 '경계'에서 2단계인 '주의'로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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