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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물 판매 머물던 부여 밤", 20억 투입해 고부가가치 유통 거점 구축한다

부여군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7년 산림소득 유통·가공 공모사업’에 규암농협이 최종 선정돼 국·도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원물 판매 머물던 부여 밤", 20억 투입해 고부가가치 유통 거점 구축한다

▲ 부여군, '밤 산지종합유통센터' 신축부지 전경=부여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부여군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27년 산림소득 유통·가공 공모사업’에 규암농협이 최종 선정돼 국·도비 12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업 대상자로 나선 규암농협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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