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 워트(396470)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른 확정 계약금액은 3,023,000,000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3월 25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판매·공급지역은 국내로, 이번 계약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금액 3,023,000,000원은 워트의 최근 매출액 15,184,230,309원 대비 19.91%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방인 삼성전자의 최근 매출액은 300,870,903,000,000원이며, 양 사는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대금은 장비 인도 후 100%(30일 내 현금지급) 조건으로 지급되며, 계약금 또는 선급금은 없다.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공시.
또한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며, 상기 매출액은 2024년말 감사보고서(연결) 기준임이 명시됐다.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으로 별도의 유보사유 및 공시유보 기한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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