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신제품 ‘생차’ 광고 캠페인을 세로형 디지털 콘텐츠로 재구성해 공개했다.
사진=삼성전자
이번 콘텐츠는 제품명에 담긴 ‘생(生)’의 의미를 활용한 ‘다시 시작하생(生)’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대학생활, 자취, 취미 등 일상 속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소재로 2030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낸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공개된 영상은 기존 광고를 세로형 3분할 포맷으로 재구성한 디지털 버전이다. 벚꽃, 바람, 햇살 등 계절감을 살린 연출을 통해 ‘기분 좋은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해당 콘텐츠는 3월 17일부터 웅진식품 공식 SNS 채널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생차’는 생찻잎을 활용한 공법으로 떫은 맛을 줄이고 신선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녹차와 호지차 두 가지로 출시됐다. 설탕과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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