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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망고스틴 2종 출시

멜론에 이어 열대과일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푸드페스타 브랜드관'에서 사전 예약 방식으로 판매되며, 일정 기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웅진식품,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망고스틴 2종 출시

웅진식품의 탄산브랜드가 열대과일 음료 2종을 출시했다. [제공=웅진식품]

웅진식품은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신규 플레이버로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열대과일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패션후르츠 제품은 상큼하고 향긋한 풍미가 특징이며, 망고스틴 제품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두 제품 모두 탄산의 청량감을 기반으로 열대과일 특성을 구현했다.

회사는 기존 파인애플, 애플망고, 멜론에 이어 열대과일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푸드페스타 브랜드관’에서 사전 예약 방식으로 판매되며, 일정 기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

강동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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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탄산수음료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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