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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 취임 후 첫 '이동이사장실' 운영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7대 이사장 취임 후 첫 ‘이동이사장실’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7대 이사장 취임 후 첫 '이동이사장실' 운영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7대 이사장 취임 후 첫 ‘이동이사장실’을 운영하며 고객과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제7대 이사장 취임 이후 첫 ‘이동이사장실’을 운영하고 시설 이용객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동이사장실’은 이사장이 사업 현장을 찾아 고객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시설 운영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하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날 최인식 이사장은 온산문화체육센터 이용객들과 만나 시설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 요구사항을 살폈다.

또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공단은 현장에서 접수된 다양한 고객 의견을 면밀히 검토한 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시설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최인식 이사장은 “군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은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불편사항을 살피고,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환경을 조성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이동이사장실 운영을 이어가며 군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쓸 방침이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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