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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 전달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 전달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27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 적십자 희망나눔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적십자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사랑 나눔 단체헌혈을 비롯해 업사이클링 화분 기부, 환경정화 활동,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모래주머니 제작·기부, 지역아동 대상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연계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최인식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적십자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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