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울산학생오케스트라, 19세기 낭만주의 연주한다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제7회 울산학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연다.

울산학생오케스트라, 19세기 낭만주의 연주한다

구글 선호출처 추가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7일 오후 4시 대공연장 소원홀에서 '제7회 울산학생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연다.

지난 2020년 창단된 울산학생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학교급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지역 거점형 청소년 관현악단이다.

매해 꾸준한 성장과 도약을 거듭하며 울산의 학생 예술 교육을 대표하는 음악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손무정 지휘자의 지휘와 함께 피아니스트 신재민이 협연자로 함께한다.

신재민 연주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파이널 리스트, 베를린 스타인웨이 프라이즈 수상 등 국제무대에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연주자다.

연주회는 '낭만, 그 찬란한 순간'을 주제로 19세기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음악적 개성과 색채를 한 무대를 담아낸다. 김지혁기자 uskjh@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