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현장체험 프로그램 커넥팅 더 로컬을 총 3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울산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120여명이 울산항과 자동차·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산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울산항 현장체험 프로그램 커넥팅 더 로컬(Connecting the Local)을 총 3차례에 걸쳐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 현장체험 프로그램 커넥팅 더 로컬을 총 3차례에 걸쳐 운영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올해는 지난해 항만 인근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프로그램의 참가 대상을 울산 전역으로 확대했다.
참가자들은 울산항을 비롯해 자동차와 석유화학 산업현장을 찾아 지역 주력산업의 생산·물류과정을 체험하고 해양환경 보호와 친환경 교육에도 참여했다. 김경민기자 uskk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