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울산자원봉사센터, 폭염 대비 경로당 환경 개선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늘 중구 다운동 제일경로당에서 폭염에 대비한 경로당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울산자원봉사센터, 폭염 대비 경로당 환경 개선

[KBS 울산]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오늘 중구 다운동 제일경로당에서 폭염에 대비한 경로당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봉사단과 대학생 봉사단 등 50여 명은 옥상 열기를 줄이는 차열도료를 시공하고 방충망과 LED 조명을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 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 지역 내 무더위쉼터 6곳과 에너지 취약계층 50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