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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비상 관리체계 가동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울산시,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비상 관리체계 가동

울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비상 관리체계를 가동한다.

울산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5개 구·군과 함께 생활폐기물 관리대책 상황반을 운영하고 수거 공백과 쓰레기 적체 등에 따른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일반생활폐기물과 음식물류폐기물, 재활용품 등의 구·군별 배출 일정을 사전에 안내해 주민들이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배출하도록 홍보한다.

전통시장과 주요 도로변, 관광지, 다중이용시설 등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수거와 청소활동을 강화한다.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해서도 순찰과 계도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수거일정은 울산시와 각 구·군 홈페이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안내한다.  박인섭기자 inseob8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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