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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대, 지역 기관과 외국인 주민 정착·한국어 교육 지원 맞손

울산대, 지역 기관과 외국인 주민 정착·한국어 교육 지원 맞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RISE(앵커)사업단과 국어문화원은 31일 교내에서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울산동구가족센터, 울산시 중구청 외솔기념관 등 지역 기관들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 제공

울산대, 지역 기관과 외국인 주민 정착·한국어 교육 지원 맞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RISE(앵커)사업단과 국어문화원은 31일 교내에서 울산지역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과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울산동구가족센터, 울산시 중구청 외솔기념관 등 지역 기관들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 제공

울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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