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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교육계 내달 20일 국감, 교부금 개편·지역의대 쟁점

울산시교육청 등 울산 교육당국과 대학이 오는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다.

울산교육계 내달 20일 국감, 교부금 개편·지역의대 쟁점

울산시교육청 등 울산 교육당국과 대학이 오는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다.

29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 감사 1팀은 다음 달 20일 오전 부산시교육청에서 울산·부산·경남·대구·경북교육청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교육위 감사 1팀은 김희정 위원장이 감사반장을 맡으며, 이인선·정성국·서범수·김준혁·백승아·윤호중·한병도·이주영 의원이 감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올해 공통 쟁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이 될 전망이다.

울산에서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반대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내왔던 만큼 안정적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등을 놓고 질문이 오갈 예정이다. 교육 국감장에서는 지역 의대도 핵심 쟁점으로 꼽힐 것으로 보인다.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에게 지역 의대 정상화와 관련된 신문요지가 제시돼, 증인으로 출석할 계획이다. UNIST는 20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를 받는다. 이다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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