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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 방학맞이 초등생 대상 독서 특강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회장 김선경)는 지난달 31일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취미교실에서 지역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독서야 놀자! 방학특강' 첫 수업을 운영했다.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 방학맞이 초등생 대상 독서 특강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달 31일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취미교실에서 '독서야 놀자! 방학특강' 첫 수업을 운영했다. 울산 남구 제공

울산 남구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회장 김선경)는 지난달 31일 신정3동 행정복지센터 2층 취미교실에서 지역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독서야 놀자! 방학특강' 첫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책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첫 수업에서는 전래동화 '금도끼 은도끼'를 새롭게 구성한 그림책 '래퍼 산신령'을 함께 읽고, 잰말 놀이 랩 따라 하기와 장면 재구성, 보드게임,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독후활동을 펼쳤다.

김선경 신정3동 새마을문고회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즐거운 놀이처럼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귀매 신정3동장은 "어린이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준비한 새마을문고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책을 통해 마음껏 상상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수빈기자 gpfk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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