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우크라이나, 장거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 위력 과시… 모스크바도 사정권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 장거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FP-5)’를 앞세워 러시아 후방 군사시설 타격을 확대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우크라이나, 장거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 위력 과시… 모스크바도 사정권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 장거리 순항미사일 ‘플라밍고(FP-5)’를 앞세워 러시아 후방 군사시설 타격을 확대하며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밤 FP-5 플라밍고 미사일이 러시아 볼고그라드의 티탄-바리카디 군 장비 생산시설을 성공적으로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