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가수 우즈(WOODZ·조승연)가 약 7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지난 11일 우즈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Come into my world’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는 수배 전단지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콘셉트로 눈길을 끌었다. ‘WANTED’ 문구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우즈의 모습이 담겨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신곡은 지난 3월 발표한 정규 앨범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즈가 이번 곡을 통해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월드투어를 마친 우즈는 오는 10월 31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신곡 발매 이후 공연이 이어지는 만큼 콘서트 무대에서 선보일 신곡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우즈의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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